💌 실수 없는 봉투 쓰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!
안녕하세요!
누구나 한 번쯤은 초대받는 돌잔치.
막상 초대받으면 이런 고민 생기지 않나요?
“봉투는 어떻게 써야 하지?”
“얼마를 넣어야 실례가 아닐까?”
“못 갈 땐 어떻게 전달해야 하지?”
저도 처음엔 막막했는데, 이제는 당당하게 준비할 수 있답니다 😉
오늘 이 글 하나면 축의금 봉투 쓰는 법부터 전달 예절, 금액 기준까지 싹~ 정리해드릴게요!
✍️ 봉투, 이렇게 쓰면 돼요!
✔ 앞면엔 이렇게!
가장 깔끔한 표현은
👉 “축 돌잔치”
좀 더 격식을 차리고 싶다면
👉 “祝 周歲(축 주세)” 한자로 써도 괜찮아요!
어렵지 않죠?
✔ 뒷면엔 이렇게!
👉 본인의 이름만 또박또박 써주시면 OK!
회사 동료거나 소속을 알리고 싶다면
이름 위에 부서나 회사명을 적어주셔도 좋아요.
💵 축의금, 얼마가 적당할까?
관계별로 금액이 조금씩 달라요!
정답은 없지만, 이 정도면 무난~해요.
- 👯♀️ 가깝고 친한 친구: 20만 원
- 👨👩👧 가족이나 친척: 10~20만 원
- 🧑💼 회사 동료나 지인: 5만 원
내 상황 + 마음을 잘 담아서 준비하면 됩니다!
무엇보다 중요한 건 💖 정성이에요!
🙋 전달은 어떻게?
✔ 행사장에서 직접!
입구에 접수대가 마련돼 있어요.
👉 방명록 쓰고, 봉투 쓱~ 건네면 끝!
✔ 부모님께 직접 드리기
조금 더 친한 사이라면
👉 “축하드려요~” 하면서 부모님께 직접 전해도 센스 굿!
✔ 못 갈 땐? 계좌이체 OK!
요즘은 못 가는 경우
👉 계좌이체 + 따뜻한 축하 메시지도 많이 해요!
“돌잔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! 아기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요~🎈”
이런 한 줄 메시지가 진짜 감동이죠🥹
💡 꿀팁 총정리!
- ✅ 축의금은 무조건 새 돈!
- ✅ 봉투는 깔끔하고 단정한 디자인이 좋아요
- ✅ 이름은 또박또박, 누가 준 건지 바로 알 수 있게!
이제 돌잔치 초대받아도 당황하지 말고,
예쁘게 준비해서 마음 담아 전달해보세요💗
혹시 주변에서 고민하는 친구 있으면 이 글 공유해도 좋아요!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 🙌